비급여 진료비는 이화방어기제검사 28만원, 발음 및 발성검사 14만원, 언어전반진단검사 14만원, 주의력검사 8만원 등입니다. 제증명 수수료는 장애 진단서 4만원, 일반 진단서 2만원, 진료기록 사본 1천원입니다.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2만원으로, 영등포구 병원들 평균(16,800원)보다 다소 높습니다.
진료 특징
특화 분야는 소아청소년클리닉·성인클리닉·ADHD·우울/불안입니다. 전문의 2명이 진료합니다. 종합심리검사·인지기능검사·발달평가·언어평가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가족사랑서울정신건강의학과의원
가족사랑서울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중심의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2명입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9:30–18:30, 토요일 09:30–15:00입니다. 일요일은 휴진입니다. 가까운 역은 당산역으로 약 74m 거리입니다. 2001년에 개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