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예요. 일요일은 쉽니다.
가는 길
9호선 언주역에서 걸어서 6분 정도 거리예요.
예약·방문
주말에도 진료하는 곳이에요.
비용
비급여 진료비는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 10만원, 초음파 검사 5만원~10만원, 도수치료 3만원~10만원으로 안내돼 있어요. 예방접종은 대상포진 (조스타박스주) 18만원, 폐렴구균 (프리베나13주) 12만원, 독감(인플루엔자) 4만원으로 안내돼 있어요. 제증명 서류는 일반 진단서 2만원~10만원 수준이에요.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2만원으로, 강남구 병원들 평균(17,500원)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진료 특징
이곳이 내세우는 분야는 정형외과·신경외과·비뇨의학과·재활의학과예요.
숫자로 보는 가톨릭정형외과의원
가톨릭정형외과의원은 정형외과 등 4개 진료과를 운영하는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1명입니다. 주요 의료장비는 골밀도검사기, 초음파영상진단기 등 2종이 확인됩니다. 병상은 총 16병상 규모입니다. 가까운 역은 학동역으로 약 804m 거리입니다. 1993년에 개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