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는 백내장수술 렌즈 130만원, 드림렌즈 40만원, 기능 검사료(시기능검사) 46,910원, 안구광학단층촬영 37,350원으로 안내돼 있어요. 제증명 서류는 상해 진단서 10만원, 장애 진단서 1만5천원, 일반 진단서 2만원, 확인서 3천원 수준이에요.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2만원으로, 강북구 병원들 평균(16,300원)보다 다소 높은 편이에요.
진료 특징
이곳이 내세우는 분야는 안과·다래끼 치료·안구건조증 진단 및 처방·시력 교정 관련 검사예요. 의료진은 전문의 1명이 진료하는 규모예요.
숫자로 보는 밝은성모안과의원
밝은성모안과의원은 안과 중심의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1명입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9:30–18:30, 토요일 09:00–14:00입니다. 일요일은 휴진입니다. 주요 의료장비는 초음파영상진단기 등 1종이 확인됩니다. 가까운 역은 미아사거리역으로 약 83m 거리입니다. 2000년에 개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