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입니다.
가는 길
회기역에서 걸어서 6분 거리입니다.
예약·방문
주말과 야간 모두 진료합니다.
비용
비급여 진료비는 도수치료는 10만원~18만원, 체외충격파치료는 8만원~18만원, 근골격계 초음파는 부위에 따라 3만원~5만원입니다. 제증명 수수료는 상해 진단서 10만원, 일반 진단서 2만원입니다.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2만원으로, 동대문구 병원들 평균(16,700원)보다 다소 높습니다.
진료 특징
특화 분야는 정형외과·신경외과·재활의학과입니다.
숫자로 보는 밸런스EM의원
밸런스EM의원은 응급의학과 등 10개 진료과를 운영하는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1명입니다. 주요 의료장비는 초음파영상진단기 등 1종이 확인됩니다. 병상은 총 10병상 규모입니다. 가까운 역은 청량리역으로 약 1.9km 거리입니다. 2022년에 개설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동대문구 밸런스EM의원 대표원장이고 20년 경력의 응급의학과 전문의 성시한입니다.
소아 평발, 안짱다리, 휜다리, 척추 측만 등 성장기 불균형 교정과 성인 목 허리 어깨 무릎 등 척추 관절 통증 치료를 합니다.
발과 다리 뿐 아니라 전신 X-ray로 척추 골반 균형을 정밀 분석해 근본 원인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평발 깔창, 휜다리 교정기, 척추 통증, 주사치료 등 일상회복에 도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