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는 고주파 자궁근종용해술 120만원,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 55만원~65만원, 추가 수면내시경(대장) 8만원, 수면내시경(위) 5만원입니다. 예방접종은 싱그릭스 25만원, 대상포진 조스타박스 18만원, 수막구균 15만원, HPV 가다실 15만원~20만원 등입니다. 제증명 수수료는 영문 진단서 2만원, 일반 진단서 1만5천원, 진료확인서 3천원입니다.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1만5천원으로, 안양동안구 병원들 평균(16,500원)과 비슷합니다.
진료 특징
특화 분야는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내과·영상의학과입니다.
숫자로 보는 봄빛병원
봄빛병원은 산부인과 등 6개 진료과를 운영하는 병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30명입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9:30–21:00, 토요일 09:00–16:00, 일요일 10:00–13:00입니다. 평일 야간(20시 이후)에도 진료합니다. 주요 의료장비는 초음파영상진단기, 골밀도검사기, 유방촬영장치 등 3종이 확인됩니다. 병상은 총 84병상 규모입니다. 1998년에 개설됐습니다.
봄빛병원은 1996년 개원하여 총 10만여건의 누적분만 실적을 가진 여성전문병원으로 국내 여성 분야 최고의 실력을 갖춘 의료진들이 차원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봄빛병원은 쌍둥이분만, 전치태반, 역아, 임신성 당뇨, 고혈압 등 고위험 분만 전문클리닉을 운영 중이며, 분당서울대, 서울대, 삼성서울병원에서 수련한 산부인과 전문의로만 구성된 여성 전문병원입니다.
산부인과 여의사 10인으로 젊은 산모들이 선호하는 여의사가 많고, 30년 이상의 경력과 분당서울대, 서울대, 삼성서울병원에서 수련한 전문적이고 실력있는 산부인과 의사들로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여성을 위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진료하며, 산모와 아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입니다.
이상과 같이 봄빛병원은 29명의 의료진이 구성되어 있으며, 믿을 수 있고, 안전한 병원으로 산모님의 마음을 이해하며, 최대한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진료과목 :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내과/영상의학과/건강검진/5대암검진/부인과수술/ 고위험분만 전문센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