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는 백내장 수술 렌즈 (다초점) 270만원~310만원, 라섹 수술비 130만원, 백내장 수술 렌즈 (단초점/비급여) 70만원~90만원, 드림렌즈 45만원~55만원 등입니다. 제증명 수수료는 일반 진단서 1만원~1만5천원, 진료확인서 1천원, 입퇴원확인서 1만원, 진료기록 사본 1천원입니다.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1만원으로, 노원구 병원들 평균(16,100원)보다 낮습니다.
진료 특징
특화 분야는 백내장·망막클리닉·퍼스널아이즈라섹·안구건조증 클리닉입니다. 안구 초음파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서울플러스안과의원
서울플러스안과의원은 안과 중심의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4명입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9:30–18:00, 토요일 09:30–16:00입니다. 일요일은 휴진입니다. 주요 의료장비는 초음파영상진단기 등 1종이 확인됩니다. 병상은 총 6병상 규모입니다. 가까운 역은 노원역으로 약 106m 거리입니다. 2012년에 개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