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글과 의료 플랫폼에서 알프스치과의원은 위치·주차, 진료 경험, 대기·예약 쪽 방문자 관점 자료가 먼저 보입니다. 따로 볼 만한 지점은 접근 편의, 시설 청결, 자세한 설명 신호입니다. 특히 대기·접수 시간, 비용·가격, 주차·건물 위치 쪽은 원문 날짜와 실제 운영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알프스치과 원장 박경아입니다.
1991년 3월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에 박경아치과로 첫 개원한 이후 벌써 30년 이상 지났습니다.
2019년 1월, 알프스치과란 이름으로
더 쾌적해진 공간에서 새롭게 진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치과를 개원하고 진료하면서 내가 한 진료가 이 환자에게 혹시 해가 되면 어쩌나 걱정이 많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런 두려움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저를 믿고 찾아오는 환자분들에게
최적의, 최상의 진료를 해드리기 위해
지난 30년 이상 부단히 노력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치과의사가 치료를 잘 하느냐, 잘 못하느냐에 따라
환자의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기에 어떤 것이 환자에게 가장 좋은 것일까를 늘 고민합니다.
똑같이 32년 이상 치과의사 생활을 했어도 모든 것들에 대강 대강하는 사람은 실력이 늘 그대로일 수밖에 없고 환자에게 줄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배운 대로, 아는 대로 정확하고 꼼꼼하게 원칙을 지켜서 하는 것이 실제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치과치료에서는 이것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환자분들도 당장은 모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됩니다.
저는 치과의사를 저의 소명이라 생각하기에 늘 원칙을 지켜 환자분들에게 가장 좋은 치료를 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치과의사, 직원, 환자 모두가 행복한 치과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치료한 환자분들이 잘 치료되었다고 웃으실 때 가장 행복합니다.
또한 알프스치과 직원들이 만족스러운 직장 생활을 하고, 환자분들을 잘 치료하는데 같이 동참했기에 행복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