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시간은 월·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목·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예요. 일요일은 쉽니다.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2시까지예요.
예약·방문
주말·야간 진료를 모두 하는 곳이에요. 예약하고 방문할 수 있어요. 주차 안내가 있어요.
비용
비급여 진료비는 임플란트 1차 수술(Zirconia) 99만원, 크라운(Zirconia) 50만원, 인레이·온레이(세라믹) 30만원, 복합레진 충전(우식 부위별) 10만원 등으로 안내돼 있어요. 제증명 서류는 통원확인서 3천원, 진료기록 사본 1천원 수준이에요. 참고로 임플란트는 99만원으로, 화성시 병원들 평균(1,049,100원)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진료 특징
이곳이 내세우는 분야는 구강악안면외과·치과보철과·치과교정과·소아치과예요.
숫자로 보는 올봄플란트치과의원
올봄플란트치과의원은 구강내과 등 11개 진료과를 운영하는 치과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2명입니다. 주요 의료장비는 콘빔CT 등 1종이 확인됩니다. 국가건강검진 지정기관입니다. 2023년에 개설됐습니다.
안녕하세요. 2023년 8월 1일 병점중심상가에 새롭게 개원한 올봄플란트치과 대표원장 김가혜입니다.
저희 치과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다시 올 봄처럼, 통증과 불안감을 안고 내원하신 환자분들께서 다시 건강한 미소를 되찾으실 수 있도록 돕는 치유의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언제나 봄처럼 따뜻한 진료로 환자분들을 만나 뵙겠습니다.
<올봄플란트치과의 3가지 약속>
1. 철저한 책임감
올바르게 진단하고, 올바르게 치료하는 것은 치과의사가 가져야 할 가장 무거운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치료 받은 치아 다시 즐겁게, 오래도록 튼튼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단단한 신뢰를 바탕으로 힘들고 긴 치료과정도 편안하고 부드럽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 따뜻한 소통
환자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능력은 치과의사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치과의 진료실은 차갑고 긴장되는 진료실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이 가까운, 이웃 같은 진료실이 되겠습니다. 환자분들과의 만남을 소중한 인연으로 여기고 매 순간 정성껏 대하겠습니다.
3. 겸손한 마음
아픈 치아 때문에 겪었던 그동안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밝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는 순간이 저는 가장 행복하고, 저를 믿고 힘든 과정을 버텨주신 환자분께 제가 더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환자마다 최선의 치료를 고민하고, 매일 더 성숙해지려고 노력하는 마음,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겸손함입니다.
<올봄플란트치과의 특별함>
올봄플란트치과는 정확한 진단을 위한 첨단의료장비와 빈틈없는 감염관리시스템, 쾌적하고 편안한 진료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모든 의료진은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 저선량, 고화질, ai 기술을 탑재한 3D-CT 'ECO-X'
2. 스마트 pain control 마취기 'i-ject'을 포함한 6단계 통증 줄이는 치료시스템
3. 세균수 0CFU/ml 살균진료수 '노바케어' 전 체어 사용
4. 충치와 금 간 치아를 광학적으로 진단해서 보여주는 '큐레이펜C'
5. 3D분석, 모의식립을 통해 정밀한 임플란트 수술 '네비게이션가이드임플란트'
6. 천장모니터와 어린이용 헤드셋 구비된 '소아독립진료실'
7. '진료보증제도'로 책임감 있는 사후관리
8. 12단계 멸균소독시스템, 1인 1기구 사용으로 감염 걱정 없이 안전한 치료
9. 철저하게 관리되는 독립적인 '임플란트수술실'
10. 경험 많고 친절한 치과위생사 선생님들
<올봄플란트치과 진료내용>
- 3D네비게이션가이드임플란트
- 임플란트재수술
- 소아진료
- 사랑니발치
- 재신경치료
- 치경부마모증
- 만성치주염
- 심미보철
- 잇몸치료
- 치아미백
- 턱관절치료
- 스케일링
- 예방치료, 정기검진, 유지관리
- 그 외 치과 일반진료
올바르게 보고, 올바르게 치료하는 올봄플란트치과
다시 봄이 오는 치료, 올봄플란트치과
언제나 봄처럼 따뜻한 진료, 올봄플란트치과
제가 오래도록 매일 부르며 새로 다짐할 제 초심을 담은 병원 이름, '올봄'은 저를 찾아오신 환자분들께 제가 드리는 희망과 신뢰의 약속입니다. 그 약속을 꼭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