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시간은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입니다. 일요일은 휴진입니다.
가는 길
동대문역에서 걸어서 5분 이내입니다.
예약·방문
주말에도 진료합니다.
비용
비급여 진료비는 도수치료 18만원, 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 9만원, 갑상선·부갑상선 초음파 5만원, 근골격, 연부-관절 초음파(주관절) 5만원 등입니다. 예방접종은 대상포진 (싱그릭스) 25만원, 대상포진 (조스타박스) 16만9천원, 대상포진 (스카이조스터) 14만9천원, 폐렴구균 (프리베나13) 13만원 등입니다. 제증명 수수료는 상해 진단서 8만원, 일반 진단서 2만원, 진료확인서 3천원, 진료기록 사본 1천원입니다. 참고로 일반 진단서는 2만원으로, 종로구 병원들 평균(16,700원)보다 다소 높습니다.
진료 특징
특화 분야는 내과·정형외과·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입니다.
숫자로 보는 종로세브란스의원
종로세브란스의원은 내과 등 6개 진료과를 운영하는 의원입니다. 공개 자료 기준 의사 수는 1명입니다. 주요 의료장비는 골밀도검사기, 초음파영상진단기 등 2종이 확인됩니다. 병상은 총 7병상 규모입니다. 가까운 역은 동대문역으로 약 235m 거리입니다. 2000년에 개설됐습니다.